Flogi 3차 회의 — MVP, 팀 역할과 Flogi 확정

·2026년 8월 20일

기록 개요

  • 기록일: 2026년 8월 20일
  • 참석: 홍용재, 김정현, 김희성
  • 성격: 발표와 OHAYO MVP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팀 역할, 아키텍처, 기록 공간과 팀명을 구체화한 3차 회의
  • 참고: 이름을 묻기 위해 잠시 참여한 주변 인원은 정식 참석자에 포함하지 않았다.

회의 안건

  1. OHAYO MVP 기능과 과도한 범위 제거
  2. 발표 데모·배포·리허설 일정
  3. 세 사람의 역할 정의와 이번 주 산출물
  4. Pi 기반 단기 실험과 Loom의 장기 구조
  5. 스터디·회의·자료를 모을 공동 블로그
  6. 팀 이름과 시각적 방향

각 사람의 의견

홍용재

  • OHAYO는 발표용으로 확실히 동작하는 최소 기능에 집중해야 하며, 자체 채팅처럼 범위를 키우는 기능은 덜어내자고 했다.
  • 런타임, 상태와 통제, 인프라, 배포, Viewer로 전달할 데이터와 최종 기술 검증을 자신의 핵심 책임으로 보았다.
  • 주말 안에 MVP를 만들고 이후에는 기능 추가보다 배포와 시연 안정화에 집중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 장기적으로 Loom은 Pi에 종속된 UI가 아니라, 여러 에이전트가 사용할 수 있는 별도 표준과 실행 계층으로 발전해야 한다고 보았다.

김정현

  • 비개발자도 직접 사용할 수 있는 워크플로우와 디자인·기획 예시가 있어야 발표가 개발자 도구 소개에 머물지 않는다고 했다.
  • 화면 구성과 실제 사용 흐름, 콘텐츠와 홍보 관점에서 사용자의 이해도를 검증하겠다고 했다.
  • 팀 이름은 설명을 길게 하지 않아도 기억되고 캐릭터로 발전시킬 수 있는 방향을 선호했다.

김희성

  • 자신의 역할을 단순 Core Loop 작성자로 한정하기보다, 좋은 루프의 기준과 벤치마크, 큐레이션, 서비스·생태계를 함께 설계하는 역할로 넓히고 싶다고 했다.
  • 발표에서는 하네스 트렌드와 뉴스, HTML 타임라인, 루프 시각화와 Viewer를 연결하겠다고 했다.
  • 초기에는 Pi 생태계 안에서 작은 Extension 또는 Builder로 검증하되, 장기적으로 Flogi가 독자적인 표준과 마켓플레이스를 가져야 한다고 보았다.

논의와 결정

OHAYO MVP

  • 점심 매칭과 탁구, 세 개 안팎의 간단한 미니게임을 우선 범위로 둔다.
  • 자체 채팅은 만들지 않고 Discord로 이어지는 행동 버튼을 사용한다.
  • 매칭은 상대방 수락과 일정 시간 뒤 만료 같은 완충 장치를 검토해 부담을 줄인다.
  • 기능 수를 더 늘리기보다 발표에서 예측 가능하게 작동하도록 안정화한다.

일정

  • 주말까지 MVP를 만든다.
  • 8월 30일까지 배포와 전체 데모 흐름을 완성한다.
  • 8월 31일부터 9월 3일까지 발표 자료 통합과 리허설을 진행한다.
  • 목표 발표일은 9월 4일이다.

역할

  • 홍용재: Loop Runtime & Control Engineer. 앱 구현, UI·백엔드, Runtime, Exporter, 배포와 기술 검증을 담당한다.
  • 김희성: Service / Loop / Ecosystem Planning. 전체 발표 흐름, 하네스 자료, 좋은 루프와 벤치마크, Viewer와 생태계 기획을 담당한다.
  • 김정현: Non-Developer Domain Loop Engineer. 디자인을 첫 도메인으로 비개발자 워크플로우와 사용자 검증을 담당한다.
  • 마켓플레이스 백엔드는 홍용재와 김희성이 함께 검토한다.

구조와 기록

  • 단기에는 Pi 기반 Extension 또는 Harness Builder 형태로 작은 End-to-End 루프를 검증한다.
  • 장기에는 Flogi가 별도 에이전트·표준·마켓플레이스로 발전할 가능성을 열어 둔다.
  • 세 사람이 모두 스터디, 회의, 자료를 올릴 수 있는 통합 팀 블로그를 만든다.

팀명

  • flow의 의미와 frog 캐릭터 확장성을 결합한 Flogi를 팀명으로 선택한다.
  • 개구리 마스코트와 시각 언어는 후속 디자인 과제로 둔다.
  • 다음 회의는 월요일 오후 6시로 잡는다.

행동 항목

  • 김희성: 세션 신청, 발표 자료와 타임라인, Viewer·루프 시각화, 블로그 기본 구조.
  • 홍용재: OHAYO MVP 완료와 배포, Runtime·Exporter, 데모 흐름과 개념 설명.
  • 김정현: 비개발자 워크플로우 예시 우선순위, 블로그 콘텐츠·레이아웃, 라이브 사용자 시나리오.

남은 쟁점

  • OHAYO와 Loom/Flogi의 장기 조직 경계는 이후 논의가 필요하다.
  • 매칭 완충 규칙, 실제 발표 기능과 실패 대체 화면은 4차 회의에서 잠그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