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 기본 정보
- 기록 유형: 프로젝트 회의
- 일자: 2026-08-28
- 참여자: 홍용재, 김희성
- 목적: 하네스/에이전트 발표의 시연 흐름과 구현 범위를 확정하고, 각자 할 일을 나누기 위해서.
- 원본: 26-08-28_발표_흐름_확정.txt
한눈에 보는 요약
- 실시간 하네스 생성 UI 대신 Mermaid 화면과 CLI 진행 연출로 개념을 보여주기로 했다.
- Loom 생성 5단계를 각각 약 1분으로 구성하고, 완료 시 Mermaid 결과 화면으로 자동 전환한다.
- OHAYO 실행은 10개 태스크를 각각 약 2분으로 잡아 총 20분 정도로 연출한다.
- OHAYO 실행 대기 시간에는 김희성이 자신의 Pi 환경, 확장, Hermes 사용 방식을 설명한다.
- 최종 결과는 OHAYO 링크와 QR 코드로 보여주며 홍용재와 김희성의 구현·콘텐츠 역할을 분리했다.
논의 배경
앞선 논의에서는 하네스를 실시간으로 생성하고 모든 내부 요소를 노드로 보여주는 안까지 고려했지만, 서로가 생각한 하네스 단위가 달랐고 구현 비용도 컸다. 발표 목적에 맞춰 실제 구현 범위와 화면 연출, 시간 배분을 현실적인 수준으로 확정했다.
안건별 상세 기록
안건 1. 발표 시연 방식 확정
문제 또는 질문
하네스 생성 과정을 실시간으로 보여줄지, 아니면 단순한 화면 연출로 대체할지
사람별 의견
- 홍용재: 실시간 구현은 부담이 크고 검증이 필요하므로, Mermaid로 미리 그린 화면과 CLI 연출로 가는 것이 안전하다고 봤다. — 오토 플랜을 포함한 Loom 자체가 새 시연 범위라 구현 리스크가 크고, 이틀 안에 새로 짜기에는 과하다고 판단했다.
- 김희성: 실제로 따라 만드는 사람은 거의 없으므로, 구조를 이해시키는 수준이면 충분하고 과도한 실시간 구현은 불필요하다고 봤다. — 발표 목적은 개념 전달이지 내부를 전부 재현하는 데 있지 않기 때문이다.
검토한 선택지
- 실시간 하네스 뷰어 구현
- Mermaid 플로우차트 + CLI 애니메이션
결론
Mermaid 기반 고정 화면과 CLI 연출로 발표하고, 실시간 구현은 하지 않기로 정리했다.
상태: 확정
안건 2. 하네스 구조와 노출 범위
문제 또는 질문
발표에서 하네스의 어느 단계까지 보여줄지
사람별 의견
- 김희성: 기획 오케스트레이터, 개발 오케스트레이터, 런타임 인텔리전스, 배포 전 검증 같은 큰 구조만 보여주면 충분하다고 봤다. — 각 단계가 루프를 갖는 구조 자체가 핵심이고, 세부 구현은 보여주지 않아도 메시지가 전달되기 때문이다.
- 홍용재: CLI에서 작업 중인 것처럼 보여주고 마지막에 결과 링크나 QR로 마무리하는 방식에 동의했다. — 내부 작업을 모두 보여주는 것보다 결과물 중심이 발표 흐름에 맞기 때문이다.
검토한 선택지
- 세부 생성 과정까지 공개
- 구조만 보여주고 내부는 연출로 처리
결론
구조 중심으로 설명하고, 내부 생성 과정은 스피너/문구/머메이드로 대체하기로 했다.
상태: 확정
안건 3. 시연 시간 배분과 대기 구간 활용
문제 또는 질문
Loom 생성과 OHAYO 실행에 각각 얼마를 배정하고 대기 시간에는 무엇을 보여줄 것인가?
사람별 의견
- 김희성: Loom을 만드는 5개 단계는 각 1분 정도로 구성하고, OHAYO 실행 대기 중에는 자신의 Pi 환경과 확장, Hermes 사용 방식을 설명하자고 제안했다. — 준비 단계는 스크립트 중심이라 짧게 보여도 되고, 긴 실행 대기 시간은 실제 도구 사용 사례를 소개하는 데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 홍용재: OHAYO 실행은 10개 태스크에 각 2분을 배정해 약 20분으로 잡자고 제안했다. — 너무 빠르면 실제 개발 과정으로 보이지 않으므로 발표 전체 30분 안에서 적절한 호흡을 확보하려 했다.
검토한 선택지
- 짧은 고속 데모
- Loom 생성 5분 + OHAYO 실행 20분
- 대기 중 Pi·Hermes 설명
결론
Loom 생성 5단계는 총 약 5분, OHAYO 실행 10개 태스크는 총 약 20분으로 잡고, 실행 중에는 김희성이 Pi 환경·확장·Hermes를 설명한다.
상태: 확정
결정 사항
| 상태 | 결정 내용 | 결정 이유 |
|---|---|---|
| 확정 | 실시간 하네스 생성 UI는 제외하고 Mermaid 결과 화면과 CLI 진행 연출로 발표한다. | 이틀 안의 구현 리스크에 비해 개념 전달 효과는 고정 화면으로도 충분하기 때문이다. |
| 확정 | 각 단계 완료 시 결과 화면으로 자동 전환하고, 최종 OHAYO 결과는 링크와 QR 코드로 보여준다. | 수동으로 타이밍을 맞추는 부담을 줄이고 결과 확인을 명확하게 하기 위해서다. |
| 확정 | Loom 생성은 5단계·총 약 5분, OHAYO 실행은 10개 태스크·총 약 20분으로 연출한다. | 발표 목적과 실제 개발 시간의 개연성을 함께 확보하기 위해서다. |
| 확정 | OHAYO 실행 대기 시간에는 김희성이 Pi 환경·확장·Hermes 사용 방식을 설명한다. | 대기 시간을 실제 도구 설명으로 활용해 발표 흐름을 유지하기 위해서다. |
행동 항목
| 담당자 | 할 일 | 결과물 | 기한 | 상태 |
|---|---|---|---|---|
| 홍용재 | 시연용 CLI 진행 표시, 단계별 완료 트리거, Mermaid 결과 화면 자동 전환, 최종 링크·QR 흐름을 구현한다. | 발표 시연용 실행 흐름 | 주말 동안 | 예정 |
| 홍용재 | 개념 발표 PPT를 보완한다. | 개념 발표 자료 | 주말 동안 | 예정 |
| 김희성 | 각 Mermaid 화면에 들어갈 구조와 콘텐츠를 상세화한다. | Mermaid 콘텐츠 정의 | 시연 구현 전 | 예정 |
| 김희성 | 발표 대본과 리허설 구성을 다듬고, 실행 대기 중 보여줄 Pi 환경·확장·Hermes 설명을 준비한다. | 업데이트된 발표 대본과 도구 설명 | 리허설 전 | 예정 |
미결 사항과 위험 요소
- 실제 Loom 작업 UI를 시연에 연결할지, CLI만 보여줄지는 구현 과정에서 최종 판단한다.
- 10개 태스크의 20분 연출이 전체 발표 시간과 맞는지 리허설에서 재검증한다.
원본 및 검증 메모
- 원본 파일:
26-08-28_발표_흐름_확정.txt - 입력 방식: 텍스트 원본 직접 정리
- 기록 분류 근거: 발표용 시연의 구조, 구현 범위, 연출 방식, 시간 배분, 담당 작업을 조율하며 최종 실행안을 확정하는 회의였다.
- 분류 신뢰도: 98%
확인이 필요한 내용
Clova 전사의 참석자 1은 홍용재, 참석자 2는 김희성으로 대화 중 직접 호명을 근거로 매핑했다.
김정현은 실제 발표에서 프롬프트를 입력할 담당자로 언급됐지만 이 파일에는 직접 발화가 없어 참석자 참조에서는 제외했다.
파일 내부 생성 시각은 2026-08-29 02:31이지만 사용자 지정 회의일과 파일명에 따라 발행일을 2026-08-28로 확정했다.
오토 플랫/플랫 모드는 오토 플랜 문맥으로, 오하요/오하유/오화요는 OHAYO로 정규화했다.
시연 연출을 가리키는 농담성 표현은 공식 행동 항목에서 중립적인 표현으로 정리했다.
본문에서 제외한 잡담·중복 내용: 2건 (로컬 structured.json에서만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