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ogi 발표 진행 흐름 통화 — Loom 생성과 오토 플랜 시연 설계

·2026년 8월 27일

회의 기본 정보

  • 기록 유형: 프로젝트 회의
  • 일자: 2026-08-27
  • 참여자: 김희성, 홍용재
  • 목적: 발표에서 Flogi의 실행 구조를 어떻게 설명하고 시연할지 정리하기 위해
  • 원본: 26:08:26_Flogi_발표_진행_흐름_희성님_통화.txt

한눈에 보는 요약

  • ‘Loom’, ‘루프’, ‘태스크’, ‘실행’의 의미가 서로 달라 생긴 오해를 먼저 해소했다.
  • 발표에서는 Loom 생성 과정을 먼저 보여주고, 이후 오토 플랜 모드로 10개 태스크가 자동 실행되는 흐름을 보여주기로 했다.
  • Loom 생성은 4번의 실행을 통해 단계적으로 만들고, 그 과정을 하네스 뷰어로 노출한다.
  • 최종 실행은 하나의 프롬프트로 시작해 자동으로 플랜·태스크 생성·실행까지 이어지게 설계한다.
  • 정확한 용어 정의와 명시적인 소통을 팀 원칙으로 재확인했다.

논의 배경

이전 대화에서 Loom, 루프, 태스크, 실행의 정의가 서로 다르게 이해되어 발표 구조와 구현 방식이 어긋날 수 있었다. 이번 통화는 발표용 데모 시나리오를 다시 맞추고, 구현과 화면 노출 범위를 분리해 정리하기 위해 필요했다.

안건별 상세 기록

안건 1. Loom·루프·태스크·실행의 용어와 구조 정리

문제 또는 질문

발표에서 Loom, 루프, 태스크, 실행을 어떤 계층으로 설명할 것인가?

사람별 의견

  • 김희성: 처음에 말한 ‘루프’는 태스크를 묶어 실행하는 과정과 방법론을 만드는 과정을 모두 포함하는 의미였다. — 발표에서는 먼저 Loom을 만들기 위한 4번의 실행을 보여주고, 그다음 오토 플랜으로 태스크를 실행하는 구조가 가장 명확하다고 봤다.
  • 홍용재: 초반에는 각 태스크 안의 실행 구조로 이해했지만, 이후 Loom을 먼저 만들고 그 안에서 태스크가 자동 생성·실행된다는 방향으로 이해를 맞췄다. — 실제 작업 시에는 에이전트가 컨텍스트를 쌓고 계약을 고정한 뒤 태스크를 구성하는 흐름으로 보았다.

검토한 선택지

  • Loom과 OHAYO 실행을 하나로 설명하기
  • Loom 생성 과정을 별도 단계로 분리하기
  • 태스크-실행 1:1 구조로 설명하기

결론

발표에서는 Loom 생성 단계와 OHAYO 실행 단계를 분리해 설명한다. Loom은 4번의 실행으로 만들고, 이후 오토 플랜 모드로 10개 태스크가 자동 생성·실행된다.

상태: 확정

안건 2. 발표 데모와 하네스 뷰어 노출 방식

문제 또는 질문

무엇을 화면에 보여주고, 어떤 순서로 데모할 것인가?

사람별 의견

  • 홍용재: Loom 생성과 OHAYO 실행을 분리한 최종 시나리오를 재확인했고, 시연용 래퍼에서 대기 시간과 결과 링크 흐름을 구현할 수 있다고 봤다. — 내부 구현 전체보다 하네스 뷰어의 노드 변화와 결과 링크가 드러나는 형태가 발표에 적합하다고 판단했다.
  • 김희성: Loom을 만드는 4개의 실행을 먼저 보여주고, 그 뒤에 오토 플랜 모드로 10개 태스크가 자동으로 돌아가는 모습을 보여주자고 제안했다. — 사람들이 개연성 있게 이해할 수 있고, 실제로도 구현 가능한 흐름이기 때문이다.

검토한 선택지

  • 에이전트 대화 과정을 전부 노출하기
  • Loom 생성 단계만 하네스 뷰어로 보여주기
  • 최종 결과 링크만 보여주기

결론

하네스 뷰어에서 Loom 생성 4단계의 노드 누적과 이후 10개 태스크의 순차 실행을 보여주고, 최종 OHAYO 결과는 링크로 확인한다.

상태: 확정

안건 3. 소통 원칙과 협업 방식

문제 또는 질문

이해 차이가 있을 때 팀이 어떤 방식으로 맞춰갈 것인가?

사람별 의견

  • 김희성: 정확한 표현을 우선하고, 감정적으로 좋게 넘어가기보다 사실을 명확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봤다. — ‘그래, 네 말대로 하자’ 식으로 넘어가면 이후에 더 크게 꼬일 수 있다고 보았다.
  • 홍용재: 업무에서는 감정보다 일이 우선이며, 애매하게 넘기지 말고 정확하게 말해 주길 원한다고 했다. — 서로 정확한 말을 해야 같은 그림을 공유할 수 있고, 장기적으로 팀 시너지가 커진다고 봤다.

검토한 선택지

  • 좋게 좋게 넘어가기
  • 애매한 부분을 즉시 명확히 하기
  • 회의 후 별도 정리로 미루기

결론

팀의 기본 원칙은 정확하고 명시적인 소통이다. 불편함이 있더라도 회의 중 바로 맞춰 가는 쪽으로 합의했다.

상태: 확정

결정 사항

상태 결정 내용 결정 이유
확정 발표는 Loom 생성 단계와 오토 플랜 실행 단계를 분리해 보여준다. 시청자가 구조를 이해하기 쉬우며, 실제 구현 흐름도 더 자연스럽게 전달된다.
확정 Loom 생성은 4번의 실행으로 만들고, 그 과정을 하네스 뷰어로 단계적으로 노출한다. 노드가 쌓이는 모습을 통해 Loom이 완성되는 과정을 시각적으로 설명할 수 있다.
확정 최종 실행은 하나의 프롬프트로 시작해 10개 태스크를 자동 생성·실행하는 오토 플랜 모드로 시연한다. 발표의 핵심 개념을 개연성 있게 보여주고, 실제 구현 가능성도 유지할 수 있다.

행동 항목

담당자 할 일 결과물 기한 상태
김희성 발표 대본, Loom 생성 4단계 프롬프트/루프, 하네스 뷰어 프론트엔드, OHAYO의 10개 태스크 생성에 필요한 컨텍스트 문서를 준비해 전달한다. 발표 대본, Loom 생성 프롬프트, 하네스 뷰어 구성, OHAYO 컨텍스트 문서 금요일까지 전달 예정
홍용재 김희성이 전달한 자료를 바탕으로 시연용 래퍼에서 각 실행의 대기 시간, 완료 응답, 하네스 뷰어 링크 반환 흐름을 구현한다. 대기 시간 처리, 완료 응답, 하네스 뷰어 링크 동작 금요일 자료 수령 후 주말 예정

미결 사항과 위험 요소

  • Loom을 만드는 루프의 실제 구현 세부는 아직 완전히 정리되지 않았다.
  • ‘Loom’, ‘루프’, ‘태스크’, ‘실행’, ‘오토 플랜 모드’의 최종 정의를 별도로 문서화할 필요가 있다.
  • 발표 이후 확장 개발 시에도 같은 용어 체계를 유지할지 추가 합의가 필요하다.

원본 및 검증 메모

  • 원본 파일: 26:08:26_Flogi_발표_진행_흐름_희성님_통화.txt
  • 입력 방식: 텍스트 원본 직접 정리
  • 기록 분류 근거: Flogi 발표에서 보여줄 실행 흐름, Loom·루프·태스크 구조, 하네스 뷰어 노출 방식, 구현 담당 분담을 정리하고 최종 데모 시나리오를 합의했다.
  • 분류 신뢰도: 98%

확인이 필요한 내용

  • 발화자 라벨은 전사상 참석자 1/2로만 표시되어 있어, 이름 매핑은 대화 중 직접 호명을 근거로 확정했다.

  • 제품/도구 명칭은 대화 문맥과 기존 기록을 따라 Loom, OHAYO, 하네스 뷰어로 정규화했으며, 전사의 ‘웨이퍼’는 시연용 래퍼를 가리키는 것으로 정리했다.

  • Loom 생성 과정에 추가로 존재한다고 한 ‘하나가 더 붙는’ 요소는 이번 통화에서 구체화되지 않았다.

  • 본문에서 제외한 잡담·중복 내용: 3건 (로컬 structured.json에서만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