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 기본 정보
- 기록 유형: 프로젝트 회의
- 일자: 2026-08-28
- 참여자: 홍용재, 김희성
- 목적: Flogi 발표에서 개념 설명과 시연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발표 순서와 슬라이드 보완 사항, 리허설 역할을 확정하기 위해
- 원본: 26-08-28_개념_발표_피드백.txt
한눈에 보는 요약
- 발표 순서는 홍용재의 개념 설명, 김희성의 에이전트 연대기, 김희성·김정현의 시연으로 정리했다.
- 모델·에이전트·하네스·워크플로우·검증의 관계를 관객의 이해 변화가 드러나는 서사로 설명한다.
- 컨텍스트 윈도우의 레이어 구조와 모델 응답이 CLI에서 실제 행동으로 이어지는 원리를 추가한다.
- 슬라이드는 중복 내용을 줄여 약 10페이지로 압축하는 방향을 검토한다.
- 시연은 노트북 두 대를 사용하고, 시연 준비 후 김희성·김정현이 발표 전에 리허설한다.
논의 배경
발표용 개념 자료 초안을 함께 검토하면서 모델과 에이전트의 차이, 컨텍스트 윈도우와 메모리, 요청과 완료 조건, 루프·검증·상태를 어떤 순서와 깊이로 설명할지 맞췄다. 발표 준비와 기획서 작업의 책임도 분리할 필요가 있었다.
안건별 상세 기록
안건 1. 발표 전체 순서와 역할 연결
문제 또는 질문
개념 설명, 에이전트 연대기, 시연을 누가 어떤 순서로 진행할 것인가?
사람별 의견
- 홍용재: 관객이 발표 전후에 무엇을 다르게 이해해야 하는지부터 정하고, 개념 설명과 시연이 연결되는 흐름을 준비했다. — 시연을 보기 전에 모델·에이전트·하네스·워크플로우의 관계를 이해해야 시연의 의미가 선명해진다고 봤다.
- 김희성: 홍용재가 개념 설명을 먼저 하고, 자신이 에이전트 연대기를 설명한 뒤 김정현과 시연하는 순서로 바로잡았다. — 앞선 설명과 시연 역할이 겹치지 않으면서 단계적으로 이어져야 하기 때문이다.
검토한 선택지
- 개념 설명 → 에이전트 연대기 → 시연
- 시연을 먼저 보여주고 개념을 보강
결론
홍용재 개념 설명 → 김희성 에이전트 연대기 → 김희성·김정현 시연 순서로 진행한다.
상태: 확정
안건 2. 개념 발표 슬라이드의 설명 보완
문제 또는 질문
모델, 에이전트, 컨텍스트 윈도우, 메모리, 계약과 검증 루프를 어떻게 직관적으로 설명할 것인가?
사람별 의견
- 홍용재: 모델은 결과를 생성하고 에이전트는 행동하며, 워크플로우·상태·검증·계약이 프로젝트의 완료를 통제한다는 서사를 구성했다. — 에이전트 성능이 모델 하나만으로 결정되지 않고, 요청과 완료 판단도 서로 다르다는 점을 전달하려 했다.
- 김희성: 컨텍스트 윈도우가 여러 레이어로 쌓이는 그림과, 같은 텍스트 출력이라도 CLI가 도구 실행을 가능하게 만드는 구조 설명을 추가하자고 제안했다. — 관객이 모델의 텍스트 응답과 에이전트의 실제 행동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이해해야 이후 하네스 설명을 따라갈 수 있기 때문이다.
검토한 선택지
- 현재 초안 유지
- 컨텍스트 레이어와 CLI 실행 구조 추가
- 모델 설명을 더 앞단에서 강조
결론
컨텍스트 윈도우 레이어 그림과 모델·CLI·에이전트 연결 설명을 추가하고, 하네스 그래프와 태스크 그래프는 구분해 표현한다.
상태: 확정
안건 3. 슬라이드 분량과 발표 장비·리허설
문제 또는 질문
자료 분량과 장비 전환, 사전 리허설을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
사람별 의견
- 홍용재: 김희성의 발표는 김희성 노트북으로, 개념 설명과 시연은 홍용재 노트북으로 진행하고 실제 시연 참가자들이 사전에 맞춰봐야 한다고 했다. — 자료와 구현 환경이 나뉘어 있어 실제 장비 전환과 입력 흐름을 확인해야 하기 때문이다.
- 김희성: 시연 입력 대본과 예상 질문을 준비하고, 슬라이드는 가능하면 약 10페이지로 압축하는 데 동의했다. — 발표 중 핵심이 흐려지지 않고 시연자가 같은 흐름을 재현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검토한 선택지
- 노트북 두 대 사용
- 한 대로 통합
- 약 10페이지로 압축
- 기존 분량에서 빠르게 넘기기
결론
노트북 두 대를 사용하고, 시연 준비 후 김희성·김정현이 발표 전에 리허설한다. 슬라이드는 약 10페이지로 압축하는 방향으로 다듬는다.
상태: 확정
안건 4. 발표 준비와 기획서 작업 분리
문제 또는 질문
발표와 사업 기획서 작업의 책임을 어떻게 나눌 것인가?
사람별 의견
- 홍용재: 발표팀은 개념 설명과 시연에 집중하고, 기획서의 최종 판단과 작성은 김정현에게 맡기기로 정리했다. — 발표와 기획서의 목적과 작업 성격이 달라 책임을 분리하는 편이 효율적이라고 봤다.
- 김희성: 현재 사업이 아직 충분히 구체적이지 않아 기획서 서사를 과도하게 만들기 어렵다고 봤다. — 현재 목표와 제품 정의를 넘어서는 이야기를 억지로 만들면 설득력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검토한 선택지
- 발표팀이 기획서까지 함께 작성
- 김정현이 기획서 판단과 작성을 전담
결론
발표팀은 발표 준비에 집중하고 김정현은 기획서를 주말 내 정리하며, 리허설 단계에서 다시 합류한다.
상태: 확정
결정 사항
| 상태 | 결정 내용 | 결정 이유 |
|---|---|---|
| 확정 | 발표 순서는 홍용재 개념 설명 → 김희성 에이전트 연대기 → 김희성·김정현 시연으로 한다. | 개념에서 역사적 맥락과 실제 시연으로 자연스럽게 이어가기 위해서다. |
| 확정 | 컨텍스트 윈도우 레이어와 모델 응답이 CLI 행동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슬라이드에 추가한다. | 모델·에이전트·하네스의 차이를 직관적으로 이해시키기 위해서다. |
| 확정 | 하네스 그래프와 태스크 그래프를 같은 개념으로 표현하지 않고 슬라이드 내용을 수정한다. | 회의 중 두 그래프의 개념 단위가 다르다는 미해결 오해를 확인했기 때문이다. |
| 확정 | 노트북 두 대를 사용하고 김희성·김정현이 발표 전에 시연 리허설을 한다. | 장비 전환과 실제 입력 흐름을 사전에 검증하기 위해서다. |
| 확정 | 기획서 판단과 작성은 김정현에게 맡기고 발표팀은 발표 준비에 집중한다. | 서로 다른 목적의 작업을 명확히 분담하기 위해서다. |
행동 항목
| 담당자 | 할 일 | 결과물 | 기한 | 상태 |
|---|---|---|---|---|
| 김희성 | 컨텍스트 윈도우의 레이어 구조를 보여주는 그림 또는 캡처를 전달한다. | 컨텍스트 윈도우 구조 이미지 | 회의 직후 | 예정 |
| 홍용재 | 개념 발표 PPT에 모델·CLI·컨텍스트 윈도우 설명을 보강하고, 하네스/태스크 그래프 표현과 중복 슬라이드를 수정한다. | 수정된 개념 발표 PPT | 발표 전 | 진행 중 |
| 홍용재 | 슬라이드를 약 10페이지로 압축할 수 있는지 검토하고 발표 스크립트를 정리한다. | 압축된 발표 자료와 스크립트 | 발표 전 | 예정 |
| 김희성·김정현 | 시연이 준비되면 실제 장비와 입력 대본으로 리허설한다. | 시연 리허설 결과 | 다음 주 또는 발표 전 | 예정 |
| 김정현 | 기획서의 최종 판단과 작성을 진행한다. | 기획서 | 주말 내 | 예정 |
미결 사항과 위험 요소
- 하네스 그래프와 태스크 실행 흐름을 각각 어떤 시각 언어로 표현할지
- 슬라이드를 약 10페이지로 압축하면서도 필수 개념을 모두 유지할 수 있는지
- 제품명 Loom을 직접 언급하지 않는 발표 표현을 어디까지 적용할지
원본 및 검증 메모
- 원본 파일:
26-08-28_개념_발표_피드백.txt - 입력 방식: 텍스트 원본 직접 정리
- 기록 분류 근거: Flogi 개념 발표의 전체 순서, 에이전트·하네스 설명, 슬라이드 보완, 장비와 리허설 역할을 조율한 프로젝트 회의였다.
- 분류 신뢰도: 96%
확인이 필요한 내용
Clova 전사의 참석자 1은 홍용재, 참석자 2는 김희성으로 대화 중 직접 호명을 근거로 매핑했다.
김정현은 기획서와 시연 담당으로 여러 번 언급되지만 이 파일에는 직접 발화가 없어 참석자 참조에서는 제외했다.
파일 내부 생성 시각은 2026-08-29 02:31이지만 사용자 지정 회의일과 파일명에 따라 발행일을 2026-08-28로 확정했다.
파이 헤리마스, 하너스, 룸/루미, 오와요 등 음차는 Pi, Hermes, 하네스, Loom, OHAYO 문맥으로 검토했다.
본문에서 제외한 잡담·중복 내용: 2건 (로컬 structured.json에서만 검토)